제 목 : 며칠전 윗집 너무 뛰어서

아무리 명절이라지만 뛰어도 뛰어도 도가 지나쳐서 화났는데, 아들네 손주면 명절 당일 처가 갈테니 참아보련다 하는 글 적었는데요.

제 예상대로 딱 설날 점심 되니 다시 평소처럼 절간.

아들네가 왔다간거 맞구나 싶은게 가끔 주말에도 오면 저녁에만 애가 뛰고 밤에 안자고 가는거 같더라구요.

설날 전날 저녁은 진짜 못견딜 정도라 걍 저희가 산책하러 나갔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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