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은 82에서만 응원하고
부러워하고..
하물며...
이혼못한다고 비아냥 거리고
참 쉽게...이혼 이혼.
현실은 자식 결혼에 걸림돌이고
부모는 창피해하고
형제들도 부담스러워하고
지인들한테는 가쉽이고..
이번 구정 보내고 보니
다시 한번 실감하네요.
작성자: 현실
작성일: 2026. 02. 18 14:34
이혼은 82에서만 응원하고
부러워하고..
하물며...
이혼못한다고 비아냥 거리고
참 쉽게...이혼 이혼.
현실은 자식 결혼에 걸림돌이고
부모는 창피해하고
형제들도 부담스러워하고
지인들한테는 가쉽이고..
이번 구정 보내고 보니
다시 한번 실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