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혼은 82에서만 응원

이혼은 82에서만 응원하고

부러워하고..

하물며...

이혼못한다고 비아냥 거리고 

참 쉽게...이혼 이혼.   

 

현실은 자식 결혼에 걸림돌이고

부모는 창피해하고

형제들도 부담스러워하고

지인들한테는 가쉽이고..

 

 

이번 구정 보내고 보니 

다시 한번 실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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