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딸의 이혼이

동네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일까요?

형편이 원만하지않아 손녀데리고 친정살이하는 딸이 있는데 동네여편네들 입방아에 오르내린다는 말을 듣고 혈압이 오르네요

자랑할 일은 아니지만 손가락질받을 일인가 해서....

이혼초엔 친정엄마로서 맘고생도 많이했는데 이젠 많이 무뎌졌어요.

새삼 그런소리를 전해들으니 또다시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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