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음쓰 버리긴 싫죠.
근데 자기는 음쓰 못버린다고선언하고?
아무리 시키고 어르고 싸워도 죽어도 안버리는 사람은 어떻게 하나요?
이렇게 말 안듣는 사람은 주변에서 딱 한명 봤는데 그 집은 와이프가 너무 화가나서 밀대로 얼굴 때리고 얼굴 찢어져서 꿰매고 이혼소송 하네마네 이러다 그냥 삽니다.
그후로 남편이 음쓰 버린다는데
제가 그렇게까지 할 위인은 못되고요.
기가 그리 세지 못해요.
맞벌이고 아이들 어려 집밥 많이 먹어서
음쓰도 꽤 나오는데 ...이럴땐 도저히 분담할 방법이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