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너네 위해서 건강관리한다는 시모 말씀

만날 때마다, 통화할 때마다 저러시는데

정확히 무슨 의미인 건가요??

모아둔 돈 없으니 너네가 병원비, 간병비 대야한단 뜻인가요?

(실제로 능력 없으시긴 해요)

맞벌이니 아들며느리가 직접 간병은 못할거고, 금전적으로도 어차피 빠듯하나마 정해진 범위내에서 밖엔 할 수 없는건데..

몇번 들었을땐 그런가 보다 했다가도, 자꾸 듣다보니

무슨 의도인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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