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사는남자 보러갔었어요. 옆자리에 남편 앉고 그 옆자리에 앉은 70대신듯. 아무튼 전화가 와서 "그래 엄마 영화보고 있다." 소리도 들리고 빛이 영화몰입 방해해서 한번은 그러려니 했어요. 그런데 정말 영화 끝날때까지 모든 전화 문자 다 받으시고 통화를 다 끝내네요. ㅠ
정말 슬펐어요. 옆자리 남편이 더 화났을듯한데 저보고 워워~~ 하네요.
작성자: ㅠㅠ
작성일: 2026. 02. 18 11:04
왕과사는남자 보러갔었어요. 옆자리에 남편 앉고 그 옆자리에 앉은 70대신듯. 아무튼 전화가 와서 "그래 엄마 영화보고 있다." 소리도 들리고 빛이 영화몰입 방해해서 한번은 그러려니 했어요. 그런데 정말 영화 끝날때까지 모든 전화 문자 다 받으시고 통화를 다 끝내네요. ㅠ
정말 슬펐어요. 옆자리 남편이 더 화났을듯한데 저보고 워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