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초등 아이가 레슨을 받는 것 같아요
제 방과 벽을 두고 붙어있는 방에서요
(휴일 오전인 지금도 1시간째ᆢ)
평소에는 평일 저녁 7-8시에 주로 소리가 나고
주말엔 낮에 연습하는 듯 해요
소리가 들리면 저는 거실이나 다른 방으로 가 있는데 이것도 1년 가까이 되니 좀 짜증이 나네요 ㅠ
전에 살던 사람은 집에 사나 싶을만큼 아무 소리 없다가 이 사람들 이사오고 나서 제 일상이 불편해졌어요
요즘 아파트 살면서 저렇게 어쿠스틱 악기 연주는 안하는게 상식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