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에서 입양한 10대 남매를 우리에 가두고 굶기며 구타한 여성이 징역 40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사건은 2018년 아동보호서비스( CPS )의 신고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14세 B 양의 체중은 21kg, 13세 C 군은 22kg에 불과했습니다.
통상 6세 ~7 세 때 몸무게 수준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22/0000834905?ntype=RAN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