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 양념까지 다하고 졸일 만큼 졸인 뒤에
마지막에 당근 대추 표고버섯들 넣어서
한 차례 끓이고 끝내는데...
이번에는 무도 넣어봤어요.
그래봤자 제 손 하나만큼이요.
근데 무에서 물이 얼마나 나오는지 갈비를 데우는데
계속 물이 많아져요.
무의 전체 부피보다 더 생긴 것 같아요. 이럴 수도 있는 건지 ㅎ
양념맛이 그래서 좀 옅어졌어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2. 18 09:43
갈비 양념까지 다하고 졸일 만큼 졸인 뒤에
마지막에 당근 대추 표고버섯들 넣어서
한 차례 끓이고 끝내는데...
이번에는 무도 넣어봤어요.
그래봤자 제 손 하나만큼이요.
근데 무에서 물이 얼마나 나오는지 갈비를 데우는데
계속 물이 많아져요.
무의 전체 부피보다 더 생긴 것 같아요. 이럴 수도 있는 건지 ㅎ
양념맛이 그래서 좀 옅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