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교든 학원이든 악성 학부모때문에
강사들끼리도 분위기 안좋고
틈만나면 녹취하거나 아이에게 선생이 무슨 말했는지
캐내오라는 학부모들때문에 인성좋은 순한 선생들
학원 학교 접는듯요.
최근에 제 강사 지인 한명 학원 그만뒀어요.
요즘 학교에서 자기 애 운동회에서 지면
기죽을까봐 그런걸로 민원넣는다던데
얼마나 무식하면 그런 걸로 민원 넣나요?
학부모 민원 방지차 운동회며 수련회며 학교에서
없애가는 추세라던데
나머지 아이들, 학부모들은 무슨죄임?
그런 악성 민원 넣는 학부모때문에 나머지 사람들은
무슨 죈가요. 이러니 아이들 인성도 버리는것이라고 생각함 지 새끼 끼고 어화둥둥 하는 부모들중 제대로 된 부모 못봤고 오냐오냐 양육법으로 커서 사회에서 인성 행실 좋은 아이도 본적없음 심리학자들이 그런말도 했었지
자기 아이 혼낼땐 남들보다 무섭게
혼내는 아이들일수록 커서도 사회규범 지키며
법 테두리 안에서 범죄 안 저지르고 살아갈 확률이 높다고 말이죠.
오냐오냐 사랑만 듬뿍주고 타인이
자기 애에게 머라고 한소리 하는거 못참는
학부모들 자녀들 보면 대체적으로 막나가고
주변에서도 미움받던데 그렇게 키워서 무슨 득이 있나 싶거든요
사회에서도 미움받고 혼자서 자기가 감당해야할 일들
부모에게 기대며 의지만하고 살아갈테니.
도태되기 십상이지. 걔네들은 절대 사회적으루 성공 할수없음 왜냐하면 사회에 나가면 부모처럼 오냐오냐 해주는 사람없고 철저하게 피가 섞이지않은 타인을 상대해야하거든. 성공인자 있는 사람일수록 자기주도적인 성향이며
부모가 절대 개입하지않지.
그걸 모르는 학부모들이 많은게
안타까움. 강하게 키우려거든
남에게 욕먹는것도 냅두고 자기 스스로 알아서 좌절 경험해보고 그 좌절을 극복해나가는것도 오로지
자녀 스스로 감당하게 냅둬야 생존력이 강화되는거지
혼자 냅두지않고 뒤치닥 거리하는
학부모 자녀 치고
제대로 된 사람 못봤음.
어이없는 일로 악성 민원 학부모에게
그대로 당하고 아이들 가르는일 혀내두르며 치가떨린다고 이제 아이들 얼굴보는것도 정떨어진다고
그만둔 인성좋은 내 지인 강사 앞으로 행쇼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