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냄새 생선 비린내 못 맡는
80 어르신 모시고 갈 만한 곳 잇을까요?
많이 못 드시는 분이라
신경이 쓰입니다.
비싼 데는 어렵고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 데 추천해 주세요
목요일에 1시에 명동 cgv에서
왕과 사는 남자 볼 예정이고요.
11시에 만나서 식사하려고 하거든요.
추억의 명동칼국수만 떠올려 봤는데
고기국물이라 안 좋아하실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여쭤 보면 다 괜찮다고만 하십니다.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18 01:38
고기 냄새 생선 비린내 못 맡는
80 어르신 모시고 갈 만한 곳 잇을까요?
많이 못 드시는 분이라
신경이 쓰입니다.
비싼 데는 어렵고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 데 추천해 주세요
목요일에 1시에 명동 cgv에서
왕과 사는 남자 볼 예정이고요.
11시에 만나서 식사하려고 하거든요.
추억의 명동칼국수만 떠올려 봤는데
고기국물이라 안 좋아하실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여쭤 보면 다 괜찮다고만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