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세월호 참사는 벌써 열두 번째 설 상차림이고 이태원 참사는 네번째 설 상차림입니다.
새로운 정권 하에서는 유가족들이 지향하는, 너무나도 상식적인 사회, 국민들의 생명안전이 지켜지는 사회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사고에 대한 진상조사+책임자처벌+재발방지대책 이 세가지가 세트로 이뤄지지 않는 한, 이분들의 가슴에 박힌 대못은 뽑을 수 없습니다.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조국혁신당이 만들어가는, 국민 행복이 권리가 되는 나라, 국민들과 함께 만들어야겠다는 다짐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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