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해마다 시가의 만행은 갱신되는군요ㅜ

임산부의 배를 만져보는 시모와 만지고싶어하는 시부까지 등장하는걸보니 어떤일이 더 등장할까 무섭기까지 하네요

게다가 그걸 편드는 시모까지 있으니ㅜ

82의 세상은 참으로 넓기는하네요

젊은 새댁들 참 고생하시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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