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시가의 만행은 갱신되는군요ㅜ
임산부의 배를 만져보는 시모와 만지고싶어하는 시부까지 등장하는걸보니 어떤일이 더 등장할까 무섭기까지 하네요
게다가 그걸 편드는 시모까지 있으니ㅜ
82의 세상은 참으로 넓기는하네요
젊은 새댁들 참 고생하시네요ㅠ
작성자: 놀랍다
작성일: 2026. 02. 18 01:02
해마다 시가의 만행은 갱신되는군요ㅜ
임산부의 배를 만져보는 시모와 만지고싶어하는 시부까지 등장하는걸보니 어떤일이 더 등장할까 무섭기까지 하네요
게다가 그걸 편드는 시모까지 있으니ㅜ
82의 세상은 참으로 넓기는하네요
젊은 새댁들 참 고생하시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