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모님 안 보고 사니 큰 문제가 없어요

그리고 마음이 편안해서 더 우울한 거 있죠

득실을 따질 관계가 아니긴한데

정말 인간대 인간으로 나에게 득은 커녕 해가 되고 있었다는게 분명해져서

슬프고 허무해요 ㅎㅎㅎ

 

그냥 동네 친구 한 명이라도 더 있으면 도움이 되기 마련인데 가족이랑은 정작 그렇다니.

인정하기 싫을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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