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동생이 1999~2002년에 초3~초6까지 윤선생 영어로 공부를 했는데요. 당시 녹음 안하고 놀러다니다 교재 버리고...; 도망다니던 저와 달리 여동생은 조용히 집에서 꾸준히 그 분량을 거의 다 한 거 같아요.
어학에 흥미가 많은 아이여서 그랬는지 지금은 영어 가르치는 일을 하는데요.
제아이 영어 가르칠 생각을 하니 문득 여동생이 떠올라서요. 근데 저나 여동생이나 그땡 교재 구성은 기억이 안나네요. 그게 챕터북들이 어떤 구성의 읽기였죠?
일반책이라고 하면 1년에 몇권정도의 독서량 일까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