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hot/4086795850?page=46
성범죄도 있고 북한은 걍 돈안벌고 능력없어도 남자라는거 이유만으로 올려쳐지는 곳이라
여기와서는 능력없는 남자는 사람취급 못받으니까 무지 힘들어하는것도 크다고함
참 북한남자들도 편하게 사나보더라
댓글인데
탈북자 남자 중에 남한에 내려와서도 성폭행, 성추행 등 성 관련 범죄 저지르고
북한에서 하듯이 하다가 범죄자 되니까 북으로 튀는 북한 남자들이 있다고 하네요.
남자들의 여자에 대한 의식은 분단 전 수준으로 남아 있다 하는데
요새 보면 김정은 김주애 데리고 다니던데 여자 애 데리고 잘도 4대 세습 하겠다 싶네요.
그리고 도덕관도 좀 너무 문제인 거 같고 지금은 남한이 집주고 학교 보내주고
돈 주고 직업 구해주고 엄청 잘해주니 순한 듯이 있는 것 같지만 저도 열에 아홉은 좀
저 사회에서 산 사함들은 여기서 같이 섞여 살기엔 문제다 싶더라구요.
댓글에 보니
난 이만갑보면서 놀랐던게
가족인데 남자도 여자도 노래도 잘하고 예능적 재능이 뛰어나서 그걸로 구경꾼 모아서 물건파는걸 하면서 살았데
근데 가짜꿀 팔고 사기 치다가 그동네 사람들한테 심하게 맞아서 불구 될뻔했어서 남한으로 도망 온거더라고
심지어 사기쳐서 두들겨 맞은게 처음도 아냐 근데 죄책감 하나도 없고 재수없어서 걸린거고 자길 때린 놈들이 나쁘다고 거품을 물더라
남희석도 막 맞장구치면서 들어주다가 사기친건 자랑스럽레 얘기하고 억울해하고 그러니까 말수가 줄어들어
우리상식으론 이해 못할 도덕수준이었음
사기꾼이 사기치고 사는게 자랑스럽고 당하는놈이 바보라는 세계에서 살던 사람들이 과연 한국에서 정상적으로 살수 있나 싶더라.
탈북 남성들한테 한국에선 부인을 때리는 건 법으로 처벌 받는다는 걸 가르치는데 그걸 이해시키기가 너무나 힘들다고 함. 아내 구타가 너무나 보편화되어있어서 그게 법으로 처벌받는다는 개념을 이해시키는 게 힘들다고. 부인을 안 때린다는 것만으로 제법 좋은 남편 대접을 받는 사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