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밖에서는 태도관리를 잘해요. 그래서 늘 상냥하고 명랑하고 감정조절도 잘하는 편이죠. 나름 감정노동이 필요한 직업을 갖고 있긴 해요. 아무튼 늘 밝고 차분한 사람으로 평가받긴 해요.
그런데 집에서는 제 민낯을 너무 자주 보여줘요.
남편이나 아이한테도 좀 좋은 습관 가져보려구요.
작성자: 올해목표
작성일: 2026. 02. 17 21:56
일단 저는 밖에서는 태도관리를 잘해요. 그래서 늘 상냥하고 명랑하고 감정조절도 잘하는 편이죠. 나름 감정노동이 필요한 직업을 갖고 있긴 해요. 아무튼 늘 밝고 차분한 사람으로 평가받긴 해요.
그런데 집에서는 제 민낯을 너무 자주 보여줘요.
남편이나 아이한테도 좀 좋은 습관 가져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