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새해에는 이렇게 하려구요

일단 저는 밖에서는 태도관리를 잘해요.  그래서 늘 상냥하고 명랑하고 감정조절도 잘하는 편이죠.  나름 감정노동이 필요한 직업을 갖고 있긴 해요.  아무튼 늘 밝고 차분한 사람으로 평가받긴 해요. 

그런데 집에서는 제 민낯을 너무 자주 보여줘요. 

남편이나 아이한테도 좀 좋은 습관 가져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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