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대군이 끝까지 단종 편에 선 이유가 있었네요.
세종과 문종(단종의 아버지) 가 일이 있을때 금성대군의 사가에 단종을 맡기고 행차를 나갔다네요.
그런 일이 여러번 있었다고 하니.. 아주 어릴때부터 직접 키운 아들과 같았다네요.
그리고 끝까지 단종 편에 있었던 단종을 키워준 세종의 후궁 (혜빈 양씨)
그 정도만 단종의 진짜 가족이었네요. ㅠㅠ
단종의 친할머니와 친어머니는 옛날에 돌아가셔서..
단종을 끝까지 사랑한 어른이 2명 정도 밖에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