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간세상살이 잘 넘어가면 그만인데.
어디 내맘에 쏙 드는사람있어요? 사회생활 안해봐서 그래요?
흔히 프로불편러라고 하죠.
뭐하나 맘에 안드는거 있나보자 있나보자 있나보자 호시탐탐 노리다가
잡았다 요놈! 하는순간 판깔고 욕받이시키고.
시모가 며느리가 한 음식 맛없다라고 하면 기분나쁘고
맛있다라고 하면 다음에 또 해오란 뜻으로 기분나쁘고
뭐든 기분나쁠 준비되어있는 사람같달까요.
그거 전염시키면 잘 살고있는 정상여자들도 오염시키는거란거 알고서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