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식사마치고 저희가족 배웅하시면서
고생했다는 말끝에 이젠 할머니 다 됐다고..
저 놀라서 어버버 하다가 차 탔는데
속상하네요 ㅜ
50대 중후반입니다
작성자: 아무리 그래도
작성일: 2026. 02. 17 19:11
시댁에서 식사마치고 저희가족 배웅하시면서
고생했다는 말끝에 이젠 할머니 다 됐다고..
저 놀라서 어버버 하다가 차 탔는데
속상하네요 ㅜ
50대 중후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