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혼자 평양냉면 먹으러 갑니다.

사정상(급한 업무) 이번 설연휴에는 남편이 아이만 데리고 시가에 갔고요 

저는 연휴 낮에 줄기차게 일하다 (중간에 조금씩 딴짓도;;;;)

이제 평양냉면 한 그릇 하고 오려고 합니다. 

 

집은 고요하고 

어딘지 모르게 깨끗해 보이고 

조금은 적적하지만 (적적하여 힘들다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ㅎㅎ)

가족 행사에 합류하지 못한 아쉬움과 죄송스러움(좋은 시부모님들이시고 멀리 사셔서 자주 못뵈어요)

에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일했고 내일도 일하리라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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