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급한 업무) 이번 설연휴에는 남편이 아이만 데리고 시가에 갔고요
저는 연휴 낮에 줄기차게 일하다 (중간에 조금씩 딴짓도;;;;)
이제 평양냉면 한 그릇 하고 오려고 합니다.
집은 고요하고
어딘지 모르게 깨끗해 보이고
조금은 적적하지만 (적적하여 힘들다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ㅎㅎ)
가족 행사에 합류하지 못한 아쉬움과 죄송스러움(좋은 시부모님들이시고 멀리 사셔서 자주 못뵈어요)
에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일했고 내일도 일하리라 다짐해봅니다!
작성자: 이제
작성일: 2026. 02. 17 18:59
사정상(급한 업무) 이번 설연휴에는 남편이 아이만 데리고 시가에 갔고요
저는 연휴 낮에 줄기차게 일하다 (중간에 조금씩 딴짓도;;;;)
이제 평양냉면 한 그릇 하고 오려고 합니다.
집은 고요하고
어딘지 모르게 깨끗해 보이고
조금은 적적하지만 (적적하여 힘들다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ㅎㅎ)
가족 행사에 합류하지 못한 아쉬움과 죄송스러움(좋은 시부모님들이시고 멀리 사셔서 자주 못뵈어요)
에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일했고 내일도 일하리라 다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