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누가 제 배 만지는 거 너무 싫은데 오늘 시집에서 시어머니가 태동 얘기 나누던 중 만져보고 시아버지한테 당신도 만져보라고 하는거에요. 정말 너무 소름 돋고 싫은데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했어요. 애도 싫은지 그렇게 활발한 아이인데 아무런 반응이 없더만요 ㅎ
전 친정아버지가 만지는 것도 상상할 수 없는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ㅠ
보통 친정아버지는 만지게 하시남요
남편 빼고는 다 싫어요!! ㅠ
작성자: 500
작성일: 2026. 02. 17 18:35
저는 누가 제 배 만지는 거 너무 싫은데 오늘 시집에서 시어머니가 태동 얘기 나누던 중 만져보고 시아버지한테 당신도 만져보라고 하는거에요. 정말 너무 소름 돋고 싫은데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했어요. 애도 싫은지 그렇게 활발한 아이인데 아무런 반응이 없더만요 ㅎ
전 친정아버지가 만지는 것도 상상할 수 없는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ㅠ
보통 친정아버지는 만지게 하시남요
남편 빼고는 다 싫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