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82보면 며느리는 손님이다 설거지도 안시킨다는 글만 보여서 세상이 그래도 바뀌었나보다 생각했거든요.
오늘 올라오는 글 보니 아직도 며느리가 일을 하네 안하네 설거지도 하네 안하네 못마땅하고,
댓글도 그런 며느리 잘못 가르쳤네 싸가지가 있네 없네 하는군요.
이러면서 요즘 여자들은 세상 편하다고 뭐가 힘드냐고 하는거에요? ㅜㅜ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17 17:38
평소 82보면 며느리는 손님이다 설거지도 안시킨다는 글만 보여서 세상이 그래도 바뀌었나보다 생각했거든요.
오늘 올라오는 글 보니 아직도 며느리가 일을 하네 안하네 설거지도 하네 안하네 못마땅하고,
댓글도 그런 며느리 잘못 가르쳤네 싸가지가 있네 없네 하는군요.
이러면서 요즘 여자들은 세상 편하다고 뭐가 힘드냐고 하는거에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