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결혼할 때 100만원..

여상 나와서 10년동안

친정에 월급 다 드리고 생활비 집살때 몇천보태고

했는데.. 29살 결혼한다고 할 때 100만원 주셨어요

 

그냥 다시 돌려드리니

노발대발 격노하시던 아빠 / 늘 생색만 하던 엄마 ㅜㅜ

나 너무 억울했는데..

100만원 안받고 만다 싶었는데요

왜 그리 화를 냈을까요?

 

(두 분다 돌아가셨는데 진심 묻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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