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상 나와서 10년동안
친정에 월급 다 드리고 생활비 집살때 몇천보태고
했는데.. 29살 결혼한다고 할 때 100만원 주셨어요
그냥 다시 돌려드리니
노발대발 격노하시던 아빠 / 늘 생색만 하던 엄마 ㅜㅜ
나 너무 억울했는데..
100만원 안받고 만다 싶었는데요
왜 그리 화를 냈을까요?
(두 분다 돌아가셨는데 진심 묻고프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17 17:26
여상 나와서 10년동안
친정에 월급 다 드리고 생활비 집살때 몇천보태고
했는데.. 29살 결혼한다고 할 때 100만원 주셨어요
그냥 다시 돌려드리니
노발대발 격노하시던 아빠 / 늘 생색만 하던 엄마 ㅜㅜ
나 너무 억울했는데..
100만원 안받고 만다 싶었는데요
왜 그리 화를 냈을까요?
(두 분다 돌아가셨는데 진심 묻고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