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언니네가 둘째고 결혼을 늦게해서 아이들이 대학생
큰형님네는 아들이 두명인데, 다 장가를 감
시댁가서 음식하고, 치우고하는데, 그집 며느리에 아이들까지 있으니 너무 힘들다함 참고로 임신했네 아이가 어리네해서
두명다 한번도 치우지않음. 차려지면 먹으러 나옴
일요일부터가서 음식하고 치우고, 조카며느리들이 어제 저녁에와서 이언니가 헝님과 식사차리고 치움
아침에 식사차리고, 조카며느리들에게 이제 설거지는 너희들이 하라고함 조카며느리들 마음상해서 표정 썩음
이언니가 친정와있는데, 큰형님이 전화해서 자기며느리들한테 기분나쁘게 말했다고 난리가 남
전 조카며느리들이 너무한것 같은데, 저말도 못할정도로 요새 젊은사람들은 떠받들어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