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쉬니까.시간이 너무 빨라요 ㅠㅠ 시간아 멈추어다오

이번 설은 사정상 다 미리.다녀오고

집에 고양이들과 남편 아이와 인절미처럼 쇼파에서 보내고있여요 ㅋㅋ (저와 고양이들이 특히)

아이는 이제 곧 집을 떠나 기숙사가는 대학신입생이고

이제 이렇게 맘편히 쉬는날도 곧 없을꺼라 생각하니 마음이 흑..

오늘이 좀 천천히 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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