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에 필기 공부해서 합격하고
이번 설 연휴에 실기 시험 준비하고 있어요.
이제 마지막으로 차트 부분 보고 모의고사 돌려야 하는데
잠깐 레몬티 마시면서 쉬고 있어요.
집 근처 대학가 카페에서 공부하는데,
추석에는 대학 중간고사 즈음이라 그런지
카페에 사람이 많았는데
설 연휴에는 사람이 거의 없네요.
다음 주 시험인데 꼭 합격하고 싶네요.
컴활 1급도 탐나긴 하는데 욕심 안부리고
2급에 만족하고 외국어 공부로 넘어가려구요.
입시 같은 거 아니고 자기만족에 하는 공부는 즐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