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싫은건 첨이네요
연예인들 싫고 좋고 별 관심이 딱히 없는데
강나오는 예능이나 유툽은 안봐지더라고요
의대를 중퇴했다고하는데 그것도 웃긴게
의대 지망 공부단계였고
자식들 한국어전혀 모르게키운거도 그렇고
아직도 캐나다가 한국보다 훨 차이나게 높은수준인것처럼 은연중에 행동하는것도 그렇고
집안 인테리어도 그냥 뭐 그렇더만 특별한 실력있는것처럼 그러는것도..딱히 교육적인것에 전문적인
노하우도 없는것같은데 교육프로에 나와서 막
컨설팅하듯 그러는것도 그렇고..
그냥 넘 별로라는 느낌이 나서요
결국 교포라도 캐나다에선 비주류라 별볼일없어
한국에서 돈벌면서 사는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