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못내려 갔어요
설날 인사차 전화 드렸는데
통화하고 끝내려고 하니
다른 형제들한테 명절 인사 하라는거에요
전화 건네줄테니 인사하라 그거죠
근데 전 친정엄마의 이런 행동이
진짜 싫어요
나는 엄마에게 전화한거고 둘이
통화하면 됐지
꼭 주변 다른 사람한테 인사하라는게...
형제들과는 새해에 다 인사했는데
이중삼중 인사할 것도 없고
꼭 그런 인사를 나보고 하라고 시키는
친정엄마 행동에 짜증이 확 나더라고요
다들 복 많이 받으라고 전해주라고
하고는 그냥 끊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