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첨으로 우리 네식구

설 보내 봅니다

종가 맏이이고 결혼하고 삼십여년 종가 맏며느리로 사촌 팔촌까지 다 드나들다가

작년에 시엄니 돌아가시면서 싹 정리하고 처음 맞는 차례

세상에 명절이 이리 간단하고 부담 없을 수 있너요 하하하

아들 둘에게 세배 받고 카톡 송금으로 세뱃돈 보내고 나니 끝

기분 좋아 차례주 한잔 마시고

기분 좋아 룰루랄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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