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서운해서

두식구입니다

명절 아침 떡국 해먹고 점심과저녁

서운해서 전이랑 나물이랑 조금씩 해서 

어제는 바삐 움직였는데 이제 그것도 귀찮네요 명절 하루는 집에서 간다하게 먹고

연휴에 그냥 외식하는게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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