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김길리는 인터뷰매너를 좀 배워야겠네요

아무리 사연이 많고

힘들었고 감정벅차고 해도

인터뷰하는 시점에서

눈물난다고 갑자기 카메라 밖으로 사라지고

한참있다와서 가만히 딴데보다가

또 말하려는데 눈물나니 또 없어지고

또 벽보고 몇분을 거의 방송사고처럼 하고

결국 말한마디 제대오 못하고 화면바뀌네요.

아무리 아쉽고 힘들더라고 딱 할말하고 끝내야죠.

개인 유투브 방송인줄알았네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