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 잉어 이런거 말고 영문 레터링으나
갸날픈 선으로 꽃같은거 가늘게 팔목 같은데
하고 싶어요.
인생이 한 삼십년밖에 안남았는데
해버리고 싶어요. 뭐 누가 뭐라 할 사람도 없고
아직 우리나라는 무리같기도 하고 뭐 어때라는 생각도 들어요.
홍대앞에 타투샵 많던데 함 가볼까 싶어요.
경험자 분들 알려주세요. (눈썹문신 하신분 제외)
작성자: 갈망
작성일: 2026. 02. 16 21:08
용 잉어 이런거 말고 영문 레터링으나
갸날픈 선으로 꽃같은거 가늘게 팔목 같은데
하고 싶어요.
인생이 한 삼십년밖에 안남았는데
해버리고 싶어요. 뭐 누가 뭐라 할 사람도 없고
아직 우리나라는 무리같기도 하고 뭐 어때라는 생각도 들어요.
홍대앞에 타투샵 많던데 함 가볼까 싶어요.
경험자 분들 알려주세요. (눈썹문신 하신분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