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맞벌이고 집에서 가사일 같이 분담해서 잘 하고 있어요. 근데 친정이나 시가에 가면 정말 무슨 상전처럼 앉아서 손 하나 까딱을 안해요 처음에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명절마다 이제 좀 짜증이 나네요. 다른 남편들도 그러시나요?
작성자: 아름다운
작성일: 2026. 02. 16 20:46
서로 맞벌이고 집에서 가사일 같이 분담해서 잘 하고 있어요. 근데 친정이나 시가에 가면 정말 무슨 상전처럼 앉아서 손 하나 까딱을 안해요 처음에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명절마다 이제 좀 짜증이 나네요. 다른 남편들도 그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