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날 몇시간 전부치고.. 누워있고
애를 잘 못봤네
다음날 아침 되면 벌써 가냐 이런말 하시길래
어머님 명절날 음식 하지말고..
사먹고 놀면 어때요?
했더니
손가락 빨고 있냐
팩팩 거리시대요.
말 진짜 못되게 했죠?
남의집 자식한테 말 저따위로 전 못할꺼 같은데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16 20:05
명절날 몇시간 전부치고.. 누워있고
애를 잘 못봤네
다음날 아침 되면 벌써 가냐 이런말 하시길래
어머님 명절날 음식 하지말고..
사먹고 놀면 어때요?
했더니
손가락 빨고 있냐
팩팩 거리시대요.
말 진짜 못되게 했죠?
남의집 자식한테 말 저따위로 전 못할꺼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