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촌동서가 기를 쓰고 와요

다 지난 예전 얘기입니다 

 

저는 큰집 외며느리입니다 

경북에서 어르신들 올라오시고 

1시간거리 서울사는 사촌동서네 4식구도 

와서 자고 가요 (시작은아버지 외아들네 ) 

명절 전날 오신후 명절 다음날 내려가셨죠 

사촌동서 새댁시절 

애들과 남편만 보내고 아프다고 안왔어요 

작은아버지가 며느리 얼굴 보고가야한다고 

아들따라 나서는데 

말리던 시동생이 이겨내지 못하고 모시고 갔죠 

 

그후 결석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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