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친정 조카 케이스인데요

여동생 딸인데 한국나이 28세 외동딸

여동생이 결혼정보업체 알아보고 있는데요

조카애도 결혼 상대 있으면 결혼하고 싶어하는데

좀 소극적인 스타일이라 지 엄마가 적극적으로

나서고 싶은가보더군요

지방대도시에 살고 남편은 대기업

 여동생은 초등교사

50평대 아파트사는데 서울처럼 수십억대는 아님

시댁에서 물려받은 땅이 많은데 한때 투기지역이어서

땅값이 엄청 많이 오름

노후대비로 사놓은 오피스텔 세채로 월세 받음

남편이 주식을 오래 했는데 대박나서 주식자산만

10억 이상등

경제적으로는 여유가 있구요

일단 조카딸 학벌이 지방국립대고(ㅂㅅ)

대기업 다니고 외모는 면접프리패스상이라는

말을 많이 듣고 머리를 올리고 다니면 승무원

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요

피부가 희고 깨끗하고 참한 스타일

키는 165에 마른형입니다

성격도 참하고 성실하고 직장에서 일 잘한다고

인정받는다고

결혼은 빨리 하고 싶어하는데 

바쁘다 피곤하다는 핑계로 소극적으로 나오니

엄마가 직접 나서고 싶어하는데 맘대로 하라고

했다네요

여동생은 한살이라도 어릴때 선 시장에

내보내고 싶어하고 욕심도 있는데

객관적으로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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