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가 오자마자 쓰리콤보 충격ㅠㅠ

환기를 전혀 안해서 오만가지 냄새가 꽉 참.

30초정도 숨을 쉬어야하나 생각함.

 

방에 옷갈아 입으러 갔더니 먼저 온 시동생이 

내 이불 펴놓고 있었음.

다른 이불도 많은데 ...

여기는 사위 며느리 들이 각자 이불갖다놓고 자고 감.

시골이불 아닌거. 알고 있음

 

밥 억으려고 김치통 열었는데 김치통위에

뽁뽁이를 잘라서 김치를 덮어놨음ㅠㅠ

나도 모르게 소리지름.

 

명절은 진짜 이런것때문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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