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기를 전혀 안해서 오만가지 냄새가 꽉 참.
30초정도 숨을 쉬어야하나 생각함.
방에 옷갈아 입으러 갔더니 먼저 온 시동생이
내 이불 펴놓고 있었음.
다른 이불도 많은데 ...
여기는 사위 며느리 들이 각자 이불갖다놓고 자고 감.
시골이불 아닌거. 알고 있음
밥 억으려고 김치통 열었는데 김치통위에
뽁뽁이를 잘라서 김치를 덮어놨음ㅠㅠ
나도 모르게 소리지름.
명절은 진짜 이런것때문에 힘들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16 18:45
환기를 전혀 안해서 오만가지 냄새가 꽉 참.
30초정도 숨을 쉬어야하나 생각함.
방에 옷갈아 입으러 갔더니 먼저 온 시동생이
내 이불 펴놓고 있었음.
다른 이불도 많은데 ...
여기는 사위 며느리 들이 각자 이불갖다놓고 자고 감.
시골이불 아닌거. 알고 있음
밥 억으려고 김치통 열었는데 김치통위에
뽁뽁이를 잘라서 김치를 덮어놨음ㅠㅠ
나도 모르게 소리지름.
명절은 진짜 이런것때문에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