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이라 보통1~ 2년정도씩 있다가 다른데로 가고 그러는데(업종은 같음) 이번엔 3년있었는데 3년되니 떠나고 시퍼요 (같은 업종이고 다른지역)
근데 이미 1년 더 한다고 구두로 말은 했고 확정이지만 계약서를 쓰진 않았어요
4년을 이지역 이업종에 있을수 있을까요?
전에는 한군데 오래 있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여기가 제 고향이 아니라서 그런가 퇴근후 원룸와서 쉬어도 몸만 쉬는것 같지 영혼까지 푹쉬는 느낌이 없어요 가끔 2주에 한번 본가가서 쉬고오면 뭔가 푹 쉬고 힐링하고 오는거 같은데.
번아웃이 왔는지 아침에 일어나면 심장도 두근거리고 의욕도 없고 스스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엄청 노력하는데 잘 되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