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과 앞가슴쪽에 늘어뜨려진 밍크 같은 소재예요.
멀리서 봐서 밍크 아닐수도 있어요
앞과 목은 하이네크처럼 지퍼 같은 걸로 잠겨있고
걸으면 살짝씩 들리기도 해요.
코트위에 걸친?
명치정도 길이의 조끼도 아니고 뭔지 모를 옷이에요.
옆구리까지는 안 오고 다 트여있어요
등판과 앞판의 반만(길이) 덮힌 건데
앞부분은 지퍼로 목까지 잠겨있는 형태
설명이 어려워요.
등짝 시려 이런 거 사입고 싶어요.
82님들 알려주세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16 16:36
등과 앞가슴쪽에 늘어뜨려진 밍크 같은 소재예요.
멀리서 봐서 밍크 아닐수도 있어요
앞과 목은 하이네크처럼 지퍼 같은 걸로 잠겨있고
걸으면 살짝씩 들리기도 해요.
코트위에 걸친?
명치정도 길이의 조끼도 아니고 뭔지 모를 옷이에요.
옆구리까지는 안 오고 다 트여있어요
등판과 앞판의 반만(길이) 덮힌 건데
앞부분은 지퍼로 목까지 잠겨있는 형태
설명이 어려워요.
등짝 시려 이런 거 사입고 싶어요.
82님들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