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할까요?
아니면 아직 익지 않은 김치가 맛있는지
알려주세요.
10년 전에는 한창 많이 만들었는데 김치는 넣었었는지
맛을 까먹었어요.
계속 녹두전 글이 올라오니 도전 의욕이 마구 생기네요.
모두 힘들지 않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장금이돼보자
작성일: 2026. 02. 16 16:35
여야 할까요?
아니면 아직 익지 않은 김치가 맛있는지
알려주세요.
10년 전에는 한창 많이 만들었는데 김치는 넣었었는지
맛을 까먹었어요.
계속 녹두전 글이 올라오니 도전 의욕이 마구 생기네요.
모두 힘들지 않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