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홀로 있는 친정엄마

성질 고약하고 나르에 소리도 잘지르는

매서운 엄마 혼자 사시는데요

작년 아버지 돌아가시고 더요

저번 11월쯤 갔다가 밥먹고 내쫒기듯 나온후

서로 연락 안했는데

낼 설명절인데

친정엄마의 그 눈빛 고약한 얼굴 보자니

끔찍합니다

아버지 돌아가신후 첫설명절인데 

가봐야 하거든요

엄마 혼자 꿋꿋이 지내고 자식에게

전화나 어떠한 연락한번 없어요

저야 욕듣고 혼나서 엄마에게 연락 안한다 치지만

노인네 고약하네요

낼 아버지 산소도 가야하고

저희 아이들이 외할아버지 할머니 뵌다고

간다고는 하는데

고약한 엄마에게 

가야할지 아휴 진짜 엄마 지독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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