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또 호구짓 했네요.

나한테 냉랭하고 차갑기로 이루말할수 없는

오빠네 부부가 있는대요.

우리 애 그 집서 용돈 받아본게 언젠지

만날 일도 없고요.

그 집 조카가 설이라고 안부 전화했길래 그만

맘 약해서 또 10만원 톡보냈네요.

그런식으로 나만 용돈준게 얼만지

자기 애 받았다고 얘기하면 우리 애한테

톡으로라도 받은건 갚을 수 있잖아요.

그런것도 없고 명절톡도 썰렁한 한마디 땡인데

왜 또 거기 용돈 보냈을까요?

호구짓도 작작해야지.

아유 내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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