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냉랭하고 차갑기로 이루말할수 없는
오빠네 부부가 있는대요.
우리 애 그 집서 용돈 받아본게 언젠지
만날 일도 없고요.
그 집 조카가 설이라고 안부 전화했길래 그만
맘 약해서 또 10만원 톡보냈네요.
그런식으로 나만 용돈준게 얼만지
자기 애 받았다고 얘기하면 우리 애한테
톡으로라도 받은건 갚을 수 있잖아요.
그런것도 없고 명절톡도 썰렁한 한마디 땡인데
왜 또 거기 용돈 보냈을까요?
호구짓도 작작해야지.
아유 내 손가락
작성자: 짜증난다
작성일: 2026. 02. 16 16:01
나한테 냉랭하고 차갑기로 이루말할수 없는
오빠네 부부가 있는대요.
우리 애 그 집서 용돈 받아본게 언젠지
만날 일도 없고요.
그 집 조카가 설이라고 안부 전화했길래 그만
맘 약해서 또 10만원 톡보냈네요.
그런식으로 나만 용돈준게 얼만지
자기 애 받았다고 얘기하면 우리 애한테
톡으로라도 받은건 갚을 수 있잖아요.
그런것도 없고 명절톡도 썰렁한 한마디 땡인데
왜 또 거기 용돈 보냈을까요?
호구짓도 작작해야지.
아유 내 손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