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효도하는 손윗시누
나이가 50이 넘었는데도 변하지않네요
돼지갈비집에서 다같이 식사하고
저는 저희남편이 실직상태라서
어머님이 내실줄 알았는데
남편이 계산서 들고 일어나네요?
그래도 설날이라 그냥 뒀어요..
근데 시누가 "내가 낼게 내가 낼려고 했는데"
그러더니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네요
내려는 시늉조차 안하네요
정말 뭐든 말로만 하는게 지긋지긋하네요
작성자: 시누
작성일: 2026. 02. 16 15:51
말로만 효도하는 손윗시누
나이가 50이 넘었는데도 변하지않네요
돼지갈비집에서 다같이 식사하고
저는 저희남편이 실직상태라서
어머님이 내실줄 알았는데
남편이 계산서 들고 일어나네요?
그래도 설날이라 그냥 뒀어요..
근데 시누가 "내가 낼게 내가 낼려고 했는데"
그러더니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네요
내려는 시늉조차 안하네요
정말 뭐든 말로만 하는게 지긋지긋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