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작년부터 연 끊고 지내던 30년지기 친구가 시부상 카톡을 보냈네요

친구 두명이랑 30년동안 잘 지냈는데

한친구가 유부남 쌔컨으로 그유부남 회사에 유령직원으로 등록해서 돈받아 가면 사는걸 

알게되었어요

저는 쌔컨으로 사는것도 문제지만

암튼 모든것을 이해하기 싫고

나에게 숨긴거도 싫고

나머지 친구는 알고 있었던거 같아

둘에게 절연을 통보하고

지내고 있는데

두번째 친구가 톡을 보냈네요

조의금 10만원 할지 모른척 할지 아침부터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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