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김은희작가 가정주부였을때 가사일 전혀 안했다고

아래 장항준 감독 글 보고  저도 써봐요 많이들 아시겠지만

김은희작가  결혼 후 가사일을 전혀 하지 않았다해요 

술 마시고  소파와 거의 한몸이었다고  예능에 나와서 

김풍작가가 얘기하던데 ... 물론 약간의 과장이 있었겠지만

장감독이  아무말 하지않고  물심양면으로  서포트 해주더라구요  이것부터 대단... 

이혼숙려캠프 봐바요  어디 이러기가 쉽나요 

윤종신도  사는건 너무나 비참한데  둘 다 밝고 그늘이 없다고 했나?

너무 오래전이라  정확한 워딩은 생각안나네요 

아이도 장감독이 거의 다 키우다시피 했다고 하는데

느지막하게 김작가가 대박이 났으니... ㅎㅎ

인생은 알수가 없네요 

장감독도  크게 히트친 작품은 없지만 대차게 말아먹은 작품도 없이 꾸준히 영화 만들었쟎아요 

결국 이번에  왕과사는남자로  흥행 성공했네요 

부부가 윈윈  

장감독 인성에 대한 글 읽었는데 

인간성이  안좋으면  주변에  많이들 떨어져나가지 않나요? 

가볍지만 그래도 당당하고 밉지않아서 전 좋더라구요 

이번 영화도 천만은 힘들어도 500-600만명은 가지 않을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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