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한화는 장남한테 굵직한거 물려줘도 동생들이

반란이 없네요. 굵직굵직한 것 다 장남한테 몰빵하고,

그외 두 동생들한테 넘겼는데 동생들이 착하네요.

형제의 난 같은 건 없이 교통정리를 아버지가 잘 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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