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모새뱃돈거절

나도

며느리이고

장차

시어머니지되겠지만

요즘

참 심하네요.

별일도 아닌일로

 

이건

고부갈등도 아니고

관계갈등이고

 

아들을 포로잡은

며느리갑질이네요.

까딱만해봐

손주얼굴도 아들얼굴도 못볼줄아셔

 

 

아들이혼당할까비

숨도 못쉬고 당해야하는

입장이

요즘 시어머니.ㅠ

 

명절앞두고

아들며느리 안왔으면 좋겠다는 울언니이야기도 공감되구요.

 

돈많은데

다 쓰지

어떻게든지

한푼이라도

아들주고싶어 안달하는

바보언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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