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나도
며느리이고
장차
시어머니지되겠지만
요즘
참 심하네요.
별일도 아닌일로
이건
고부갈등도 아니고
관계갈등이고
아들을 포로잡은
며느리갑질이네요.
까딱만해봐
손주얼굴도 아들얼굴도 못볼줄아셔
아들이혼당할까비
숨도 못쉬고 당해야하는
입장이
요즘 시어머니.ㅠ
명절앞두고
아들며느리 안왔으면 좋겠다는 울언니이야기도 공감되구요.
돈많은데
다 쓰지
어떻게든지
한푼이라도
아들주고싶어 안달하는
바보언니..ㅠ
작성자: 저아래
작성일: 2026. 02. 16 10:20
참
나도
며느리이고
장차
시어머니지되겠지만
요즘
참 심하네요.
별일도 아닌일로
이건
고부갈등도 아니고
관계갈등이고
아들을 포로잡은
며느리갑질이네요.
까딱만해봐
손주얼굴도 아들얼굴도 못볼줄아셔
아들이혼당할까비
숨도 못쉬고 당해야하는
입장이
요즘 시어머니.ㅠ
명절앞두고
아들며느리 안왔으면 좋겠다는 울언니이야기도 공감되구요.
돈많은데
다 쓰지
어떻게든지
한푼이라도
아들주고싶어 안달하는
바보언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