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개 xx라고 떳다네요.
뭐 일반공무원들 저러는 게 그런 사람도 있을수 있겠다(어디에나 빌런은 있으니까) 싶지만
저래서는 버티기 힘들었을듯.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근데 저런 게 학교에도 있는 거 아세요?
제가 23살에 처음 교직 들어가서
제일 처음 들은 말
너무 잘할려고 하지마 0선생...
저 미워해서 그런것도 아니고
나이 지긋하시고 젊잖은 쌤이였어요.
열심히^^ 해보려는 제자같은 나이의 제가
혹시나 욕 먹을까봐 얘기해주시는...
그때는 몰랐죠..ㅠ
조금이라도 수업을 열심히 해서 아이들이 좋아하거나
그럼 교무실 분위기가 달라져요.
너 혼자 열심히 해서 좋겠다? 그런?..ㅠ
그렇게 열심히 할꺼면 사교육 나가라...
저도 그런 생각 가끔 해요.
뭐 돈을 더 버는 것도 아니고
내가 욕 들어가며 굳이 이렇게 힘들게 살 필요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