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배가 쓰리고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
속이 메슥거리면서
몸에서 나른하게 힘이 쫙 빠져나가요
서있을 힘도 없어서 길거리에 잠시 주저 앉아있다가
약국가서 증상 말하고 먹은 약 덕분인지
다행히 좋아졌어요
그순간은 이렇게 갈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네요
남편이랑 냉전중 굶다가
급하게 바나나 하나 먹고 나온게 얹혔나봐요
작성자: 궁금
작성일: 2026. 02. 16 08:56
윗배가 쓰리고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
속이 메슥거리면서
몸에서 나른하게 힘이 쫙 빠져나가요
서있을 힘도 없어서 길거리에 잠시 주저 앉아있다가
약국가서 증상 말하고 먹은 약 덕분인지
다행히 좋아졌어요
그순간은 이렇게 갈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네요
남편이랑 냉전중 굶다가
급하게 바나나 하나 먹고 나온게 얹혔나봐요